[오늘의 날씨] 강원(8일, 수)…일교차 크고, 동해안 '불조심'

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황기선 기자
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황기선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8일 강원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1~0도, 산지 -1~0도, 동해안 5~6도, 낮 최고기온은 내륙 14~16도, 산지 13도, 동해안 16~17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0~7도, 최고 11~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다.

내륙과 산지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만큼, 농작물 냉해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은 바람도 하게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가 당부 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 앞바다 0.5~1.5m, 바깥 먼바다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