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게이트볼장 화재…80대 화상
- 한귀섭 기자

(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3일 오전 8시 54분쯤 강원 횡성 청일면 춘당리의 한 게이트볼장에서 난 불이 11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A 씨(80대)가 왼쪽 허벅지에 화상을 입어 서울의 한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게이트볼장 내 5㎡가 그을리고 냉장고 1대가 소실돼 약 78만 5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유류 사용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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