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신동읍 주택서 화재 60대 화상…난로 재 처리하다 발화
- 한귀섭 기자

(정선=뉴스1) 한귀섭 기자 = 17일 오전 3시 59분쯤 강원 정선 신동읍 덕천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전 5시 9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60대 남성이 손등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택 1동이 전소돼 소방당국 추산 4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은 난로 재를 처리하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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