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청소년 안전캠프 참가자 모집…시작 40분 만에 마감
- 신관호 기자

(태백=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태백시의 365세이프타운이 청소년 안전캠프로 인기를 끌고 있다.
11일 태백시에 따르면 시와 소방 당국은 오는 7월 매주 금·토·일요일 2박 3일 일정으로 총 네 차례 태백 365세이프타운에서 '제5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지난 5일부터 모집(800명)을 시작했는데, 인기 속에서 첫날 40분 만에 모집 절차를 마감했다.
한국안전체험관(365세이프타운) 관계자는 "조기 마감으로 참여하지 못한 분들께 양해를 구한다"며 "캠프 참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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