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보건소 '상반기 한방 이동진료' 시작
- 신관호 기자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보건소가 4일부터 '상반기 한방 이동진료'를 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진료라고 설명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진료는 한의사가 직접 상동읍, 산솔면, 김삿갓면, 북면, 한반도면을 찾아 침 치료, 한약 처방, 건강 상담 등 맞춤형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정희 군 보건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한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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