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금산그랜드밸리 3월 2일에도 정상 운영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이 연휴 마지막 날인 3월 2일에도 간현관광지(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정상 운영한다.
28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정상 운영 결정은 '원주시 관광지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른 조치다. 조례상 소금산 그랜드 밸리의 휴장일은 평일인 월요일이다.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날 휴장하게 돼 있다. 이에 따라 내주 휴장일은 3월 3일이다.
공단 관광사업부 관계자는 "휴장을 통해 시설 안전성을 강화하고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려고 한다"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방문 전 운영 일정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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