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대관령 5터널 인근서 BMW·관광버스 충돌…1명 이송
- 한귀섭 기자

(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26일 오후 1시 41분쯤 강원 강릉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대관령 5터널 인근에서 BMW 차량과 관광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40대 BMW 운전자가 두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안에는 22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어 병원에 이송되진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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