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남면 축사 화재 3시간 만에 진화…볏짚 15톤 태워
- 한귀섭 기자

(홍천=뉴스1) 한귀섭 기자 = 5일 오전 7시 9분쯤 강원 홍천 남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전 10시 9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축사 20㎡와 볏짚 15톤이 타 소방 당국 추산 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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