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30일까지 한파쉼터 123곳 점검…56곳 마무리
- 신관호 기자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한파쉼터 123곳을 전수점검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군은 겨울 한파로부터 군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점검이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56곳에 대한 점검이 완료됐다. 군은 남은 67곳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점검을 진행해 한파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 △관리자 지정 상태 △소방시설 구비 여부 △한파 행동요령 비치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선 즉시 보완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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