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2월까지 공중화장실 전수조사
- 신관호 기자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2월까지 공중화장실을 전수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군은 군민·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화장실 환경과 공공데이터 정확성을 위한 조사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조사는 공중·개방·이동·간이화장실 등 공중화장실법 적용 대상 시설을 중심으로, 신규·폐쇄 여부와 정보 누락·오류 사항을 점검하는 것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용수 군 환경위생과장은 "공중화장실 관리의 정확성과 공공데이터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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