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20억 들여 장릉~청령포 연결로 개설 완료
- 신관호 기자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지역 대표 관광자원인 장릉과 청령포를 잇는 관광동선을 마련했다.
11일 군에 따르면 20억 원이 투입된 장릉~청령포 연결로 개설사업이 작년 6월 착공해 작년 말 준공됐다. 군은 이드 2곳을 연계한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김해원 군 건설과장은 "공사 기간 교통통제에 적극 협조해준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주민이 체감하는 도로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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