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동해 등 6곳 한파주의보 해제
- 신관호 기자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11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원 동해안 평지(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의 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단, 강원 영서 중남부(평창·정선 평지 제외)의 한파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영서 북부와 산간, 평창·정선 평지의 한파경보도 유지되고 있다.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각각 -15도, -12도 이하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일 때나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예상될 때 피해 범위에 따라 발효된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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