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 화재…승객 6명 자력 대피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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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스1) 한귀섭 기자 = 12일 오후 1시 25분쯤 강원 양양군 양양읍 조산사거리에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에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승객 6명이 자력으로 탈출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소방 당국 추산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시내버스 후면 엔진룸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