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호우주의보 해제…강릉 등 3곳 폭염경보 유지

강원 강릉 송정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솔밭 그늘에서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 (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
강원 강릉 송정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솔밭 그늘에서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 (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기상청은 22일 오전 9시를 기해 강원 철원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한편 강릉시평지, 삼척시평지, 양양군평지에 발효된 폭염경보는 유지된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wgjh654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