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시정소식·생활정보…원주소식알리미 이달 본격 시행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이달부터 원주소식알리미를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원주소식알리미는 시정 주요 소식, 행사 일정, 생활 정보 등의 정보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시 홈페이지나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길경화 시 정보통신과장은 "시민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빠짐없이 전해 드리기 위해 원주소식알리미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께서 신청하셔서 시정 소식을 쉽게 접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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