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골프장서 1톤 화물차에 깔린 60대 작업자 숨져(종합)

21일 낮 2시21분쯤 횡성 우천면의 한 골프장에서 1톤 화물차에 깔린 70대 남성이 119에 의해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횡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1일 낮 2시21분쯤 횡성 우천면의 한 골프장에서 1톤 화물차에 깔린 70대 남성이 119에 의해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횡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횡성=뉴스1) 이종재 기자 = 21일 오후 2시 21분쯤 강원 횡성군 우천면의 한 골프장에서 A 씨(68)가 1톤 화물차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조경 작업자인 A 씨는 운전자 없이 경사면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트럭을 홀로 세우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leej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