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설비‧제품개발 중소제조업 1곳당 최대 5000만원 지원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2025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소제조업(사업자등록증이나 공장 등록증 보유기업)에 기계설비와 시설 확장, 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기업당 최대 5000만 원(총사업비 중 부가세 제외 금액의 90% 한도)까지 지원 가능하다.
군은 이를 위해 군비 2억 원을 마련했다. 군은 기업 매출액과 고용 인원, 사업자·공장 등록 여부, 제품 시장성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 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군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신청서와 관련 서류는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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