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닌자고' 테마 신규 놀이기구 상반기 공개
- 한귀섭 기자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닌자고' 테마를 적용한 신규 놀이기구 ‘스핀짓주 마스터'를 올해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레고랜드에 따르면 '스핀짓주 마스터'는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레고 시리즈 '레고 닌자고'의 테마를 적용한 롤러코스터 형태 놀이기구로서 좌석이 360도 회전한다.
레고랜드 측은 "단순히 놀이기구를 탑승하는 것을 넘어 '스핀짓주'라고 불리는 무술을 사용하는 레고 닌자들과 함께 원소의 힘으로 세상을 구하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놀이기구는 기존 닌자고 클러스터 구역에 약 200억 원을 투입해 총 2640㎡(약 800평)를 확장한 부지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순규 레고랜드 대표는 "레고랜드는 앞으로 신규 닌자고 놀이기구를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레고랜드 내의 남은 30% 부지를 지속 투자, 개발해 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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