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산간과 정선평지 강풍주의보 해제

강풍 속 거리. ⓒ News1
강풍 속 거리. ⓒ News1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기상청은 14일 오전 7시를 기해 강원 영동·산간과 영서 일부지역에 대한 강풍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 해제 지역은 구체적으로 영동의 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평지와 영서의 정선평지, 이 지역들 주변의 북부·중부·남부산간이다.

강풍주의보는 육상 기준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이거나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