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푸릅니다"…속초해경, 지역 소외계층에 성금 전달
이우수 서장, 현장부서 격려방문
- 윤왕근 기자
(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속초해양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둔 23일 지역 소외계층에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속초해경은 고성, 속초, 양양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각 100만원씩 기탁했다.
이우수 서장은 “나눔 캠페인의 슬로건인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라는 말처럼 속초해양경찰서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우수 서장과 경찰서 민간 정책자문위원회는 관할 구조대와 속초파출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긴급 상황대비 대응태세와 항포구 위험요소, 위험구역에 대한 현장점검도 병행했다.
강진이 순경은 “격려해주셔서 너무 큰 힘이 된다”며 “명절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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