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육군11사단 기갑수색대대, 15~19일 전술집중훈련

18일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기갑수색대대가 손상되거나 파손된 장비를 복구시키는 전술집중 훈련을 진행하면서 K2전차가 고속으로 기동 중에 있다.(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7.5.18/뉴스1 ⓒ News1 박태순 기자
18일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기갑수색대대가 손상되거나 파손된 장비를 복구시키는 전술집중 훈련을 진행하면서 K2전차가 고속으로 기동 중에 있다.(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7.5.18/뉴스1 ⓒ News1 박태순 기자
18일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기갑수색대대가 손상되거나 파손된 장비를 복구시키는 전술집중 훈련을 진행하면서 K2전차가 고속으로 기동 중에 있다.(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7.5.18/뉴스1 ⓒ News1 박태순 기자
18일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기갑수색대대가 손상되거나 파손된 장비를 복구시키는 전술집중 훈련을 진행하면서 K2전차가 연막을 뚫고 기동하고 있다.(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7.5.18/뉴스1 ⓒ News1 박태순 기자
18일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기갑수색대대가 손상되거나 파손된 장비를 복구시키는 전술집중 훈련을 진행하면서 K2전차와 K21장갑차가 연막을 뚫고 기동하고 있다.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7.5.18/뉴스1 ⓒ News1 박태순 기자
18일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기갑수색대대가 손상되거나 파손된 장비를 복구시키는 전술집중 훈련을 진행하면서 K2전차가 연막탄을 발사하고 있다.(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7.5.18/뉴스1 ⓒ News1 박태순 기자
18일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기갑수색대대가 손상되거나 파손된 장비를 복구시키는 전술집중 훈련을 진행하면서 K2전차가 고속으로 기동중에 있다.(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7.5.18/뉴스1 ⓒ News1 박태순 기자
18일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기갑수색대대가 손상되거나 파손된 장비를 복구시키는 전술집중 훈련을 진행하면서 K2전차가 구난 훈련을 펼치고 있다.(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7.5.18/뉴스1 ⓒ News1 박태순 기자

(홍천=뉴스1) 박태순 기자 =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기갑수색대대가 15~19일 홍천군, 인제군 일대에서 손상되거나 파손된 장비의 악조건 속에서 구난 훈련을 포함한 전술집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11사단은 이번 훈련에서 K2전차와 K21장갑차 등 지원 배속부대까지 출동해 어떠한 악조건도 극복하고 기계화부대의 통합전투수행 능력을 구비하는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실제 K2전차를 이용해 전복상황을 가정한 구난 훈련과 급경사지에서 자체 기동이 불가능한 전차를 구난 및 후송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기갑수색대대 천일환 중령은 “이번 훈련을 통해 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우발 상황을 극복하고 어떤 악조건에서도 기계화부대의 강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big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