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동해시협의회, 수도권 관광객 유치 나섰다
- 윤창완 기자

(동해=뉴스1) 윤창완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최근 메르스 여파에 따른 침체된 관광경기를 조기에 회복하기 위해 웰컴투 동해시협의회 회원과 코레일 직원 등 40여명과 함께 수도권 지역에서 관광객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펼쳐진 수도권 홍보활동은 동해시민 관광요원화 운동의 일환으로, 민관공동 홍보체계를 갖추고 관광 동해를 알리기 위해 전개됐다.
동해시는 드넓은 백사장과 청정해변이 어우러진 망상해변을 비롯해 애국가 영상 촬영장소로도 유명한 추암해변, 두타산과 무릉계곡, 천곡천연동굴 등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관광도시다.
웰컴투동해시협의회 김대성 회장은 “웰컴투 회원들과 지역자원봉사자, 공공기관 모두가 하나가 돼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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