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넘어진 경운기 깔려 60대 사망

2014.06.08 오전 02:20

이 사고로 이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갓돌(차도와 보도의 경계에 부설되는 돌 또는 콘크리트)에 부딪친 경운기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ee08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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