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도시재생 선도지역 공모 선정
- 하중천 기자
(태백=뉴스1) 하중천 기자 = 이는 한보탄광 폐광, 통리역폐쇄, 경동탄광 감원 등으로 통리지역의 경기침체가 심화됐기 때문이다.
이에 태백시는 4년간 국비 60억원의 사업비와 행정·기술적 지원을 받는다.
공모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86개 지자체 중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태백시가 선정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통리 경동아파트 부근에 광장조성, 통리장터 확장, 벽화거리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그 동안 침체됐던 태백지역 경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lmalm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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