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노시 대표단, 원주한지문화제 참석
미노시 관계자와 손뜨기화지협동조합 회원으로 구성된 이들은 방문 첫날인 5일 '원주-애드먼튼시 교류 1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저녁 7시에는부터 원주한지문화제 전야제에 참석한다.
특히 손뜨기화지협동조합 장인 3명은 6~7일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 한·일 한지 뜨기 장인 시연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원주시청, 원주시의회를 방문하고 한지테마파크, 한솔 뮤지엄 등 관내 주요시설을 시찰한다.
원주시와 미노시는 2010년 10월 8일 ‘한지와 화지교류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고 상호 공식방문과 작품전시 등 교류 행사를 가져왔다.
hoyanarang@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