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진미령 ‘힐링 푸드&뮤직’ 강좌 열어
양구주민행복아카데미는 한달에 한번 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강좌를 듣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26일 국악인 남상일의 ‘신명나는 우리소리 이야기’를 시작해 벌써 4회째를 맞이한다.
자치행정과 정명섭 자치행정담당은 "주민행복아카데미는 양구주민이 더욱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개최하는 강좌"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아카데미 강좌를 맡은 진미령은 1976년 '말해줘요'라는 곡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TBC 10대 가수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KBS 아침마당, SBS 생방송투데이 '진미령의 맛장'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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