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사랑의집, 살인죄 추가 고발 기자회견
대책위, 장애인차별금지법 실효성 확보하라!
20일 오전 원주법원 앞에서 원주 귀래 사랑의집 사건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살인죄 추가고발장 접수와 올바른 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책위는 이날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실효성을 확보하라”고 촉구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피해 장애인 임모 씨의 증언에서 확인된 장애인 사망과 관련해 장모씨에 대해 추가고발장을 접수했다.
대책위는 17일 공판이 끝난 이후 판결 선고일인 7월 4일까지 원주 법원 앞과 서울 광화문 앞에서 각각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