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5일, 월)…흐리다 오후 구름 많아져, 낮 최고 17~20도

4일 오후 개천절 연휴를 맞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황금들판에서 메뚜기 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4 ⓒ 뉴스1
4일 오후 개천절 연휴를 맞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황금들판에서 메뚜기 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4 ⓒ 뉴스1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5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12도, 임실 13도, 완주·남원·순창 14도, 전주·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1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익산·남원·임실·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0도, 완주·진안 19도, 장수 18도, 무주 17도로 전날보다 4~6도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 바다 1.5~2.5m, 먼바다에서 1.5~3.5m로 높게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며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