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도로 달리던 경차 보안등 충격 후 전도…10대 경상

사고 현장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고 현장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스1) 장수인 기자 = 7일 오후 3시 7분께 전북 남원시 이백면 한 도로를 달리던 경차가 보안등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A 군(10대)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운전자 B 씨(60대)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