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하서면 주택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스1) 장수인 기자 = 20일 오전 6시 49분께 전북 부안군 하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38.38㎡)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89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화재 발생 1시간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