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 군산 지역아동센터 대상 '찾아가는 에너지학교' 운영
27일까지 2회 걸쳐 35명 대상 체험형 환경교육 진행
- 김재수 기자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친환경 종합 에너지 기업인 SGC에너지㈜는 전북 군산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인 '사랑의 1004운동 찾아가는 에너지학교'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친환경 에너지 교육 키트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신재생에너지 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자가발전 자전거 체험과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실습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신재생에너지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대상 과학체험·창의융합교육 활동을 운영하는 별별창의융합협동조합 소속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교육으로 진행된다.
박준영 SGC에너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ESG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에너지학교는 SGC에너지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1004운동' 일환으로 진행되며, '사랑의 1004운동'은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회사의 매칭 기부를 통해 조성된 기금이다.
kjs6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