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음식점서 불…가게 주인 등 2명 부상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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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1) 문채연 기자 = 14일 오전 11시 25분께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가게 주인 A 씨(70대) 등 2명이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1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음식 조리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