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폐기물 매립장서 불…크레인 등 타 2300만원 피해(종합)
인명 피해 없어
- 문채연 기자
(군산=뉴스1) 문채연 기자 = 11일 오후 4시 37분께 전북 군산시 내초동의 한 폐기물 매립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폐기물 매립장 내 선별동 일부(50㎡)와 크레인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2375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폐기물 약 5톤이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없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25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약 45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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