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폐기물 매립장서 불 15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 문채연 기자

(군산=뉴스1) 문채연 기자 = 11일 오후 4시 37분께 전북 군산시 내초동의 한 폐기물 매립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15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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