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어청도 야적장서 화재… 115명 투입해 5시간 넘게 진화 중
- 장수인 기자
(군산=뉴스1) 장수인 기자 = 9일 오후 5시 3분께 전북 군산시 어청도의 한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은 지역의용소방대 등 인력 115명과 헬기 등 장비 4대를 투입해 5시간 40여분째 진화 중이다.
불이 난 야적장은 50여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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