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한 특장차 정비공장서 불…2845만원 피해
인명피해 없어
- 장수인 기자
(김제=뉴스1) 장수인 기자 = 8일 오전 10시 48분께 전북 김제시 백구면의 한 특장차량 정비공장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일부(80㎡)와 탱크로리 1대가 일부 타 소방서 추산 2845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탱크로리 외부 용접 작업 중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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