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전북(21일, 화)…아침 무주·진안 1도 기온 '뚝'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대구가톨릭대 언어교육원 한국어과정 유학생들이 곱게 핀 튤립정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공정식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를 찾은 대구가톨릭대 언어교육원 한국어과정 유학생들이 곱게 핀 튤립정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공정식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21일 전북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진다. 특히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추워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 1도, 장수·임실 2도, 익산·완주·남원·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4도, 전주 5도로 전날보다 10도가량 낮다.

낮 최고기온은 군산 16도, 진안·장수 18도, 익산·완주·무주·임실 19도 전주 20도, 남원·순창 21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북부와 남부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