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상가건물서 불···2명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20일 오전 9시 29분께 전북 익산시 영등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서 불이 나 45분만에 진화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일 오전 9시 29분께 전북 익산시 영등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서 불이 나 45분만에 진화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익산=뉴스1) 문채연 기자 = 20일 오전 9시 29분께 전북 익산시 영등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45분 만에 진화됐다. 하지만 A 씨(80대)와 B 씨(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