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5사단, 13~16일 지상협동훈련 예고
- 강교현 기자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육군 제35사단이 통합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사단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2026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방위작전의 신속한 대응능력 숙달을 위해 실시된다.
훈련 기간 백마여단은 전북 내륙지역(임실, 장수, 남원, 순창, 진안, 무주)에서 여단급제대 전술훈련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사단은 훈련 기간 실제 병력과 장비의 기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사단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 현장 안전통제팀을 운영해 성과 있는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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