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27일, 금)…낮 최고 10~14도, 일교차 커

전북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날인 23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건지광장이 졸업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유경석 기자
전북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날인 23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건지광장이 졸업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유경석 기자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27일 전북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진다.

일부 지역에서는 오전 사이 1㎜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익산 3도, 완주·임실·고창 4도, 남원·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 5도, 전주 6도로 전날보다 3~5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익산·완주·군산·부안 14도, 남원·임실·순창·정읍·김제·고창 13도, 진안 12도, 무주·장수 10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에서 0.5~1.0m, 먼바다에서 0.5~2.5m로 인다.

미세먼지는 오전 '보통', 오후 '좋음', 초미세먼지는 오전 '좋음', 오후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