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자산 2조원 달성' 전주농협, 3월3일부터 방카슈랑스 판매
-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주농협이 은행과 보험 연계 상품인 방카슈량스 판매에 들어간다.
전주농협은 총자산 2조 원 달성을 기념해 3월 3일부터 방카슈랑스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방카슈랑스가 판매되면 고객들은 예·적금, 대출 등 기존 금융상품뿐 아니라 전 보험사의 생명보험, 손해보험, 보장성·저축성 보험 등 상품을 농협 창구에서 원스톱으로 상담 및 가입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전주농협은 작년 11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판매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고 설명했다.
임인규 전주농협 조합장은 "방카슈랑스 도입으로 금융과 보장을 아우르는 종합서비스를 실현해 조합원과 고객의 삶 안정과 행복 증진에 더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