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 응원해요"…김제사랑장학재단, 중·고·대 신입생 격려금 지원
중학생 30만원·고등학생 50만원·대학생 100만원
- 김재수 기자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김제사랑장학재단이 2026학년도 전북 김제지역 중·고·대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모두누리 진학격려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부모가 1년 이상 김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의 자녀 중, 김제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졸업 후 김제지역 중·고·대학에 진학한 신입생이다.
재단은 △중학생 30만원 △고등학교 신입생 중 중학교 성적 상위 20% 이내 학생은 성적에 따라 100만~250만원 △그 외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00만 원의 모두누리 진학격려금을 지급한다.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이며,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정성주 이사장은 "지역의 인재를 키우는 일은 김제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가장 중요한 토대"라며 "학생들이 김제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재단이 늘 따뜻한 조력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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