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중등교사 등 임용시험 합격자 발표…총 298명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 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최종합격자는 총 298명(장애 3명 포함)으로 일반 중등 교사가 268명(장애 3명), 비교과 교사가 30명이다.
과목별로 보면 국어 26명, 수학 26명, 영어 33명, 도덕·윤리 9명, 역사 16명, 화학 10명, 생물 11명, 체육 17명 등이다. 특수(중등)교사는 11명(장애 1명)이 최종 합격했다.
비교과 교사는 보건 20명, 사서 3명, 전문 상담 8명, 영양 9명 등이다.
합격 여부와 개인별 성적은 온라인 교원 채용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와 수강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낙훈 도교육청 교원인사과장은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 전북 교육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닌, 학생 삶을 함께 빚어가는 든든한 조력자로서 전북 교육의 미래를 열어가는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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