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비봉면 인근 산불…1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

인명 피해 없어

5일 오후 2시 1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 일원에 산불이 발생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5일 오후 2시 1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 일원에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공중 진화용 헬기 4대와 차량 24대, 인력 87명을 투입해 1시간 6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약 0.3㏊의 산림이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