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운행 중 SUV 화재…30분 만에 진화
- 문채연 기자

(김제=뉴스1) 문채연 기자 = 27일 오후 5시 24분께 전북 김제시 공덕면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SUV에서 난 불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발생 직후 운전자가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SUV 1대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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