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주민 30여명 대피

3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화재 현장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26일 오전 10시 58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은 인력 59명, 장비 25대를 투입해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