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박일 정읍시의회 의장 "청년·가족, 머물고 돌아오는 정책 마련"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서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정읍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발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새해에도 정읍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가장 소중한 기준으로 삼아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지역의 중요한 현안까지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특히,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정주 여건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과 가족이 머물고 돌아오는 정읍을 만들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습니다.
2026년 새해,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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