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전주 평화동 한 아파트 수변전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2482만원 상당 피해

화재 현장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3일 오전 3시 42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한 아파트 지하 수변전실에서 불이 나 43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지하 수변전실 벽면(100㎡)이 그을리고, 수변전 설비가 타 소방서 추산 2482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