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복 전북대병원 상임감사, 국립대병원 감사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

정경복 전북대학교병원 상임감사(전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정경복 전북대학교병원 상임감사(전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정경복 전북대학교병원 상임감사가 국립대학교병원 감사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전북대병원은 정경복 상임감사가 최근 부산대병원에서 개최된 '2025년 상반기 국립대병원 감사협의회 정기회'에서 신입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7월부터 1년이다.

국립대학교병원 감사협의회는 전국 14개 국립대병원 감사로 구성된 협의체다. 병원 감사업무의 전문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경복 감사는 "의료현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국립대병원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연대가 중요한 시기"라며 "감사협의회를 통해 병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