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의류건조공장서 불…215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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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1) 신준수 기자 = 4일 오후 2시 23분께 전북자치도 익산시 팔봉동 한 의류건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의류건조기계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1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31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과열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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